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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n 2007/02/01 12:24  modify / delete / reply

    몰랐어...

  1. N 2007/01/31 10:55  modify / delete / reply

    완소멜옹

  1. 시걸옹 2007/01/31 01:32  modify / delete / reply

    업뎃 좀 해, 이 사람아~!

    지금 누가 누구보고 미니홈피 업뎃을 뜸하다 탓하는가...

  1. N 2006/12/09 03:43  modify / delete / reply

    음.. 말이쥬...

    역시나 잘먹고 잘싸는게 쵝오 -ㅅ-

    • m 2006/12/19 09:17  modify / delete

      알바한다고 너무 힘쓰지 말공.
      어여어여 포동포동 살찌워서 장가와~

  1. 맨발의 집시 2006/10/05 00:49  modify / delete / reply

    추석 잘 보내.
    보니까 별로 잘 보낼 분위기가 아닌 것 같긴 하다만;

    기나긴 연휴에 다들 너무나 기뻐하는데
    이리저리 잘라 먹고 일해야 했던 나도 좀 슬픔.
    단 며칠이라도 쉬는 게 기쁠 따름이며...


    할머니 댁 안 가면 안 돼?
    안 가면 더 쓸쓸하려나. ㅋ

    우야든...
    얼굴 본 지 일년은 된 것 같아. 보고 시프다~

    • m 2006/10/09 10:05  modify / delete

      연휴내내 방콕하면서 즐거운 딩굴거림을 만끽하다가
      토요일날 잠시 마실나가서 맥주 몇잔 먹고는 오늘 아침까지 뻗어 있었어.
      맥주 몇잔에 뻗다니.
      오늘도 컨디션 메롱;
      추석도 추석같지 않고 연휴도 연휴같지 않아서 뭐..쫌 그랬어.
      뜨듯한 옥장판 바닥에서 녹고 싶다 옹~
      보고싶어?
      아..이놈의 인기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