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from box 2006/11/07 09:1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뮌헨서 첫 상영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가 뮌헨에서 최초로 상영됐다. 스탠리 큐브릭, 팀 버튼 등의 감독들이 관심을 보인 이 프로젝트는 <롤라 런>의 톰 티그베어 감독에 의해 2005년 영화로 탄생했다. 추한 외모로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절대후각을 가진 장 밥티스트 그르누이 역에 벤 위쇼, 그의 스승으로 더스틴 호프먼이 출연한다. 연기와 의상은 나무랄 데 없지만 향기까지 옮기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http://www.perfumemovie.com/(새 창으로 열기)


책보고 얼레 무서워 죽을뻔한 기억이 새록.
벤위쇼는 그르누이 역 치고는 준수한 듯. 추한 외모가 아니자나-_-?
(우락부락한 뭔가를 상상했던)
그나저나 책 찾아보니 옛날에 봤던 그 표지가 아니네?
뭐..우얏든.

"box"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6/11/07 09:11 2006/11/07 09:11

Trackback Address >> http://hodeh.com/blog/trackback/31

  1. Subject: Preteen girl model in underwear.

    Tracked from Underwear models girl. 2010/08/04 08:59  delete

    Girl underwear. Little girl showing underwear. Girl teen underwear models.

  2. Subject: Underwear men.

    Tracked from Gay men in underwear. 2010/08/04 17:36  delete

    Crotchless underwear for men. Men sexy underwear. Underwear for men. Underwear gallery men muscle. Gay men in underwear. Men low rise underwear sale. Men underwear in locker. Men in underwea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맨발의 집시 2006/11/08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오른쪽 포스터 맘에 드는데.
    왼쪽 언니는 눈썹이 넘 진하군. 반영구 말고 영구 화장한 것 같애.
    눈썹 문신 실패한 시추에이션이든지.

    난 옛날에 그거 읽고 그 궁극의 향수가 무지 갖고 싶었더랬는데.
    네가 무서워하는 게 다 있다니... ㅋㅋ

    아, 그리고 내 사생활?
    미니홈피에 다 까발리고 있잖아 ㅋㅋ 두문불출은 무슨.
    울산에서 두문불출하며 인터넷에도 댓글로만 자주 등장하는
    자네가 더 궁금하이.
    연애전선도 무지 궁금. ㅋ

    • m 2006/11/08 09:03  address  modify / delete

      왼쪽 눈썹문신은 요즘 나오는 향수 책 커버랑 똑같더라고.
      맘에 안들어. 옛날 우중충한 그 커버가 책이랑 딱인데.
      내가 무서웠던건..그 머시기 마지막에 향수 끼얹고 완전 미친 사람들한테 사지 찢기고 그 사람들도 미쳐날뛰고 서로 껴안고 부비고 거시기하고 막 그러잖어?
      상상했잖아 나. 그러니까 무섭지-_-
      아; 연애전선 이상없음.
      추워서 오그라들고 있는 내 사지도 무서워 캭;

  2. 拉拉 2010/07/05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옛날에 그거 읽고 그 궁극의 향수가 무지 갖고 싶었더랬는데.
    네가 무서워하는 게 다 있다니... ㅋㅋ
    http://www.linkslondonsale.com/charms.html

[로그인][오픈아이디란?]